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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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텐디크의 극좌파적 정치성향과 평화주의적인 정치성향은, 의심할 여지없이 그가 몸소 겪은 끔찍한 제2차 세계 대전중의 어린 시절의...”
– 알렉산더 그로덴피크
Jan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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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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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such thing as philosophy as a basic or universal science alongside...”
– The Scientific Conception of the World: The Vienna Circle
Sep 19th
The Scientific Conception of the World: The...
따라서, ‘과학적 세계이해’는 현실적 삶에 가깝다. 확실히, ‘과학적 세계이해’의 방식은 강력한 증오와 투쟁에 의해 위협당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망하지 않고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사회적 상황 속에서 앞으로 벌어질 일련의 과정들을 희망적으로 바라보는 많은 이들이 존재한다. 물론 ‘과학적 세계이해’의 지지자들 모두가 투사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누군가는 고독을 즐기며 차가운 논리의 경사면 위에 동떨어진 존재가 될지도 모르고, 누군가는 심지어 대중과 섞이는 것을 경멸하면서 이러한 문젯거리들이 불가항력적으로 퍼져나가야만 했던 그 진부한 형태를 후회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들의 성취 역시 역사적 발전의 위에 자리매김할 것이다. 우리는 과학적 세계이해의 정신이 교육에서, 양육에서, 건축에서 사적/공적의...
Sep 19th